“6.28 대출 규제 비켜!” GTX-B 청학역 수혜 예정 단지 ‘시티오씨엘 7단지’ 선점해야

-꽉 막힌 부동산 대출 속 ‘숨통’ 트인 단지에 눈길…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

-다양한 교통호재, 우수한 생활 인프라 시설까지 갖췄다면 ‘금상첨화’… 주목해야 하는 이곳


정부의 강화된 주택담보대출 규제로 인해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 ‘시티오씨엘 7단지’는 대출 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면서도 탁월한 미래 가치까지 겸비하여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금융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규제 시행일인 6월 28일 이전에 입주자모집공고를 마친 아파트는 중도금 및 잔금 대출 시 6억원 이상 대출이 가능하다. 이는 규제 시행 전 분양에 나선 단지들이 현재 적용되는 강화된 대출 규제의 직접적인 영향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의미이다.

즉, 시티오씨엘 7단지 계약자들은 종전 규정을 적용받기 때문에, 자금 계획을 상대적으로 유연하게 수립할 수 있다는 강점을 지닌다. 이에 시티오씨엘 7단지는 최근 대출 한도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많은 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티오씨엘 7단지의 또 다른 핵심 경쟁력은 바로 GTX-B 노선 청학역 신설 논의이다.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GTX-B 노선 구간 내 추가 정거장 신설 공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청학역 신설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후보 시절 인천시 주요 공약 중 하나로 ‘GTX-B 건설사업 조속 추진 및 추가 정거장 설치’를 발표한 바 있으며, 이는 GTX-B 노선과 수인분당선 교차 구간에 추가 정차역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GTX-B 노선은 인천 연수구 인천대입구역에서 남양주 마석역까지 총 연장 82.8km에 달하는 광역급행철도로, 개통 시 수도권 동서 간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될 전망이다. 시티오씨엘 7단지는 수인분당선 학익역(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춘 것에 더해, 역에서 두 정거장 거리에 GTX-B 청학역(예정)이 위치할 예정이어서 향후 트리플 역세권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교통 편의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최근 강화된 대출 규제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시티오씨엘 7단지는 규제 시행 전 모집공고를 통해 6억원 이상 대출이 가능하다는 큰 이점을 지니고 있다”며 “여기에 GTX-B 청학역 신설 논의 본격화 등 교통 호재까지 더해져 실수요자들에게는 자금 부담을 덜고 미래 가치까지 확보할 수 있는 매우 희소성 높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가 인천 미추홀구 인천 용현·학익 1블록 도시개발구역 공동 4블록에서 분양 중인 ‘시티오씨엘 7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47층, 9개 동, 전용 59~137㎡ 총 1,453세대 규모로 이뤄지는 브랜드 대단지다.

단지가 위치한 시티오씨엘(City Ociel)은 미니신도시급 규모의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지역은 총 1만 3천여 세대에 달하는 주거 단지를 비롯해 상업, 문화, 교육 등 다양한 인프라가 유기적으로 연계된 자족형 도시로 개발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현대건설, 포스코이앤씨 등 국내 굴지의 1군 건설사들이 참여해 높은 브랜드 가치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내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생활환경도 잘 갖춰져 있다. 메가박스가 입점해 있는 것을 비롯해 대규모 상업시설인 스타오씨엘이 조성돼 있으며, 인천 뮤지엄파크(예정)와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편의 및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6단지와 7단지 사이로 조성되는 보행가로를 따라 단지내 상가가 스트리트형태로 조성될 예정이어서 상권 활성화에 따른 주거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이에 더해 시티오씨엘 7단지는 브랜드 대단지에 걸맞은 차별화된 상품성도 갖춰 눈길을 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Bay) 판상형 중심 설계로 채광성을 높였고 14%대의 낮은 건폐율과 전체 부지면적의 34%대에 달하는 조경면적을 적용했다.

지상에는 차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는 등 쾌적한 정주여건을 확보했다. 또 티하우스(오브제 카페)를 비롯해 어린이놀이터, 유아놀이터, 포켓쉼터, 주민운동시설, 캠핑장, 펫가든, 선큰광장, 어린이집, 경로당 등 다양한 조경 및 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남녀사우나, 남녀독서실, 남녀프라이빗독서실, 열린도서관, 돌봄센터, 문화강좌실, 다목적 멀티룸 등의 다양한 시설도 조성된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큰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 용현·학익2초(가칭) 신설안이 최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 부지면적 1만5,772㎡에 병설유치원과 36학급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반경 1km 이내에 각급 학교 예정부지가 있고, 7단지에서 학익역(예정)과 뮤지엄파크(예정) 등을 연결하는 문화특화가로(링크오씨엘)의 경우 특화산책로로 꾸며져 색다른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

분양가 경쟁력도 갖췄다. 전용 59㎡는 4억 1,650만원부터, 전용 75㎡는 5억 4,670만원부터, 전용 84㎡는 5억 7,990만원부터, 전용 102㎡는 7억 3,410만원부터, 전용 110㎡는 8억 190만원부터 책정됐다. 이는 전용 84㎡ 기준, 지난해 12월 인근 연수구에서 분양한 인근 ‘래미안 송도역 센트리폴 1,2블록’(전용 84㎡, 6억 6,300만원부터)보다 약 8,000만원, 최근 부평구에서 공급한 ‘해링턴 스퀘어 산곡역’(전용 84㎡, 8억 900만원부터)보다 2억원 이상 낮게 책정된 것이다.

시티오씨엘 7단지의 견본주택은 인천시 미추홀구 아암대로 (정비단지 삼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8년 1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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