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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지난 9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자회사·협력사 14곳과 함께 ‘하나의 안전가치 추구’라는 안전경영 슬로건 실현을 위해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제철은 자회사·협력사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사진)에는 서강현(가운데) 현대제철 사장과 자회사·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협약 참여사들은 ▷안전보건에 대한 공동의 책임의식과 안전문화 정착 ▷현장 위험요인 적극 발굴·개선 ▷위험성 평가에 기반한 안전 작업 절차 준수 ▷안전수칙 준수 및 기초안전질서 실천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안전보건 상생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서재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