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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봉사자들과 인천 부평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미얀마 정착 아동에게 한글 교실 봉사와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행사는 미얀마 가족에게 정서적 응원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현장에는 미얀마 아동 15명을 비롯해 학부모, 한글 강사, 적십자 봉사원, RCY 인천본부 직원 등 35명이 참여했다.
대학RCY는 한글 교실 수업을 마친 아이들에게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교촌치킨은 교촌후라이드 치킨을 지원했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고자 2021년부터 이어오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전국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3400여 명이 참여해 오는 11월까지 전국 각지의 다양한 현장에서 나눔을 실천한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이 함께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