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공단, 높아진 인권감수성 반영해 ‘인권경영 헌장’ 개정

지난 11일 열린 한국수산자원공단 2025년 제2차 인권경영위원회. [한국수산자원공단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수산자원공단은 지난 11일 2025년 제2차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인권경영 헌장’을 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최근 높아진 인권 감수성을 반영해 성인지 감수성 향상, 갑질 예방, 선진 안전문화 정착 등과 관련해 인권경영 헌장의 조항들이 신설 또는 보완됐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헌장 개정은 조직 전반의 실질적인 인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실행력 제고를 위해 관련 규정도 함께 정비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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