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30명 참여…9월말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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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0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에서 열린 ‘2025 그래이맛 콘테스트’ 고객 테이스팅 심사 이벤트에서 소비자 심사단이 플레이버를 평가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배스킨라빈스가 ‘2025 그래이맛 콘테스트’의 최종 순위 결정을 위한 고객 테이스팅 심사 이벤트를 했다고 31일 밝혔다.
콘테스트는 소비자가 아이스크림 플레이버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실제 제품으로 출시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올해는 출시 전 레시피를 맛보고 평가하는 ‘테이스팅 심사’를 신설해 소비자를 초청했다.
심사는 전날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에서 이뤄졌다. 해피포인트 앱으로 사전 모집된 소비자 및 현장 방문객 30명과 신한 SOL트래블·배달의민족 등 후원사 관계자 10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심사위원들은 온라인 투표를 통해 본선에 오른 톱3 플레이버를 시식하고, 평가했다.
최종 순위는 9월 말 발표한다. 제품은 10월부터 전국 매장에서 한정 출시될 예정이다. 1등 ‘그래이맛 대상’에는 1000만원을 2등 ‘신한 SOL트래블 상’에는 700만원을, 3등 ‘배달의민족 상’에는 300만원을 수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