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라벨 포함 2만원 이상 구매하면 2만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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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뜨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의 세 번째 굿즈로 ‘파란라벨 브레드나이프(사진)’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파리바게뜨는 120년 전통의 프랑스 명품 커트러리 브랜드 ‘장네론 라귀올’과 협업했다. 이중 톱날의 절삭력으로 바게트, 깜빠뉴 등 단단한 빵도 쉽게 자를 수 있다. 빵의 질감을 살리고 본연의 맛을 온전히 지켜준다.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파란라벨 각인을 새겼다.
파리바게뜨는 오는 10일까지 파바앱 또는 해피오더앱, 카카오예약하기에서 ‘파란라벨 브레드나이프’ 사전 예약 행사를 한다. 파란라벨 제품 1개 이상을 포함해 2만원 이상 구매하면 2만9900원에 브레드나이프를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제품은 13일부터 매장에서 받을 수 있다.
앞서 파리바게뜨는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실리팟’과 협업한 ‘실리콘 지퍼백 세트’,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킨토’와 함께한 ‘파란라벨 텀블러’ 등 프리미엄 굿즈를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