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테크노파크, 기업인을 위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 진행

유튜브 라이브 홍보 포스터.[대구테크노파크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테크노파크(이하 대구TP)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AI 활용법 등을 설명하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방송은 대구테크노파크 유튜브 채널에서 오는 20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방송에서는 AI 개념과 최신 트렌드, 현장 적용 성공·실패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국내기술로 만들어진 국내 최초 슈퍼컴퓨터 ‘천둥’ 개발자인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이재진 교수 등 전문가들이 출연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김한식 대구TP 원장은 “이번 라이브는 ‘AI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가’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드릴 것”이라며 “기업 현장에서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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