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포스터 |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관광공사는 6일부터 7일까지 상상플랫폼 개항광장에서 ‘러브칩스 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축제는 올해도 상상플랫폼에서 이어지며 이적, Dragon Ash, FT아일랜드, Crystal Lake, GUMX 등 국내외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무대에 올른다.
올해는‘아름다운 세상을 향해 함께하는 한걸음’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음악과 메시지로 관객과 소통한다. 동시에 지역과 상생하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글로벌 문화축제로의 성장을 모색한다.
개최지인 상상플랫폼은 인천의 매력을 담아낸 대표적인 유니크베뉴(uniquevenue, 특색 있는 MICE 공간)로, 전통적 컨벤션 시설과는 차별화된 시민 친화적 이색 공간이다.
현재 인천은 총 41곳의 유니크베뉴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 정보는 인스타그램과 인천MICE뷰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