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최고 복합 리조트 거듭날 경쟁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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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병룡 인스파이어 신임 부회장 [인스파이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는 파라다이스 그룹 부회장을 지낸 박병룡(사진) 사외이사를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박병룡 신임 부회장은 약 30년간 파라다이스 그룹에 몸담으며 그룹 CFO(최고재무책임자), 파라다이스 및 파라다이스 워커힐 카지노 사장, 파라다이스 세가사미 사장, 파라다이스 그룹 부회장 등을 거쳤다.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 시티를 론칭하고 한국카지노협회장을 역임하는 등 카지노·복합리조트 업계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다.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시카고대학교 부스 경영대학원 석사(MBA), 연세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박 부회장은 지난 4월 인스파이어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이번 부회장 선임에 따라 앞으로 보다 적극적으로 CEO(최고경영자) 및 경영진을 다방면에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첸 시 인스파이어 사장은 “국내 카지노 및 복합 리조트 산업에 폭넓은 경험과 깊은 통찰력을 갖춘 박병룡 부회장의 합류로 인스파이어가 동북아시아 최고의 복합 리조트로 거듭날 수 있는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