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농촌 체험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양평 수미마을에서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 농촌 체험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지난 16일 ‘바르고 봉사단’과 함께 경기도 양평 수미마을에서 농촌 체험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12명을 비롯해 교촌 임직원과 고객 등을 포함한 교촌가족으로 구성된 바르고 봉사단 15명이 참여했다.

체험은 찐빵 만들기, 모종 심기, 두 바퀴 열차 타기, 고구마 캐기 등 가을과 농촌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봉사단은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곁에서 도왔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르고 봉사단’은 임직원뿐 아니라 교촌과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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