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코웨이, 섬세한 신체받침 ‘비렉스 루네어 매트리스’

“고밀도 메모리폼·컨투어 7존 폼으로 부드러운 착와감”



코웨이(대표 서장원)가 개인별 신체굴곡에 따라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비렉스 루네어 매트리스’(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은 스프링부터 메모리폼까지 인체공학 기술이 정교하게 적용됐다. 매트리스 전체에 7존 체압분산 설계를 반영한 게 특징. 먼저 ‘AD7 시스템’은 안정적인 수면자세를 유도해 숙면을 돕는다. 신체 하중에 따라 나눈 7개 영역을 다른 경도의 스프링이 맞춤 지지하고 효과적으로 체압을 분산한다고 코웨이 측은 소개했다.

또한 각각 분리된 형태의 포켓스프링의 배열이 독립적으로 움직여 옆 사람의 뒤척임에도 흔들림 없는 수면환경을 제공한다고. 포스코의 고강도 경강선을 사용해 탁월한 내구성과 지지력을 확보했다고도 했다.

상단 토퍼에는 온몸을 고르게 감싸는 고밀도 메모리폼을 탑재해 뛰어난 밀착력과 체중 분산효과를 발휘한다고 덧붙였다. 신체곡선을 따라 7개 구역을 서로 다른 경도로 설계한 ‘컨투어 7존 폼’을 더해 최적의 착와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웨이 측은 “레이온 혼방 자카드원단을 활용해 촉감이 좋다. 온회색에 줄무늬와 다이아몬드 패턴을 조합해 어떤 공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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