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한 선별로 신선도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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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마트의 온라인 플랫폼 ‘제타’가 20일부터 제철 신선 식품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는 ‘제철엔 제타’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김장 시즌에 맞춰 국내산 수육용 삼겹살과 통영 대방어회, 논산 설향 딸기 등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AI(인공지능) 선별, 무진동 트럭 배송 등 차별화된 선별과 배송으로 제철 식품의 신선도를 확보했다.
롯데마트 제타가 지난달 호풍미 고구마, 감홍사과, 통영 굴을 대상으로 한 ‘제철엔 제타’ 캠페인을 한 결과, 대상 상품군의 매출이 작년 대비 두 배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최지영 롯데마트·제타 이그로서리(eGrocery) 온라인 마케팅 실장은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가장 맛있는 시기에 제철 식품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라며 “단순 할인 행사 정보를 제공하는 앱이 아닌 제철 먹거리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신선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