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엔하이픈·TWS 협업 제품 ‘팝업스토어’ 선봬

28일까지 성수역 3번 출구 인근서 운영


[롯데웰푸드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웰푸드는 하이브의 인기 아이돌 ‘엔하이픈(ENHYPEN)’, ‘TWS(투어스)’와 협업한 겨울 시즌 온팩 제품 5종 출시를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8일까지 서울 성수역 3번 출구 인근에서 운영되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유럽의 빈티지 마켓을 모티프로 꾸며졌다. 꼬깔콘, 크런키, 몽쉘, 말랑카우, 제로 브랜드로 만들어진 5개의 작은 마켓이 열리는 상상 속 과자 마을을 구현했다. 외관에는 아티스트의 대형 포스터와 초대형 리본 장식을 배치했다.

1층에는 대형 포토존을 마련해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제공되는 편지지에 응원 메시지를 작성해 게시할 수 있도록 했다.

2층은 브랜드별 특성을 반영한 매대를 통해 빈티지 마켓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2층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진행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하이브 인기 아티스트와 함께한 이번 팝업스토어가 연말 성수동을 찾는 MZ세대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이라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감성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문화적 장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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