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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옥션이 23일 하루 애경, 크라운제과, 롯데칠성, 사조대림 등 4곳과 데일리 특가 행사인 ‘극한특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복 구매가 많은 상품군을 엄선해 기획됐다. 바디·헤어, 과자·스낵, 간편조리식품 등이다.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오픈하는 선착순 체험딜은 배송비 3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10시에는 ‘이프로부족할때 제로’와 ‘쟌슨빌 클래식’을, 오후 2시에는 ‘케라마이드 극손상 울트라 샴푸’와 ‘랩신 섬유향균제’를 한정수량 판매한다.
옥션 단독 특가상품으로는 ‘케라시스 극손상 세럼’과 ‘펩시제로 라임향 제로카페인’ 등을 준비했다. 크라운제과와 산리오가 협업한 ‘산리오 콜라보 헬로키티 스위트샵 과자종합세트’, 사조대림의 ‘살코기참치 12입’ 등 옥션 기획상품도 특가 판매한다.
행사 기간 전 고객에게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되는 20%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최대 17% 브랜드별 중복 할인쿠폰, 어떤 결제 수단이든 적용 가능한 5% 즉시 할인도 진행한다.
옥션 관계자는 “한 개 브랜드에 집중했던 기존 극한특가와 비교해 이번 행사는 최초로 4개 브랜드가 함께 한다”며 “역대급 혜택으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