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미국 잠정주택 매매지수 3.3%증가

미국의 지난 11월 잠정주택 매매지수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와 2.6%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부동산 중개인협회(NAR)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 11월 미국의 잠정주택 매매지수는 79.2를 기록 저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3.3%와 2.6%증가한 79.2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북동부가 전월 및 전년동기 대비 각각 1.8% 오른 68.4를 기록한 것을 시작으로 중서부가 1.3%와 2.2%증가한 78.7, 남부가 2.4%와 3.3%증가한 94.7을 마지막으로 서부는 63.8로 전월 대비 9.2%, 지난해 11월 대비 2.4%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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