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으로 韓경제 재도약”


금융권 수장들이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6년 범(汎)금융 신년인사회’에서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통해 올해를 한국 경제 재도약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다짐하고 있다. 임종룡(앞줄 왼쪽부터) 우리금융그룹 회장,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조용병 전국은행연합회장,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한창민 사회민주당 대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 오홍주 손해보험협회 전무, 윤석구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위원장 당선인, 김준(뒷줄 왼쪽부터 ) 생명보험협회 전무, 정완규 여신금융협회장, 박상진 한국산업은행 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김형일 IBK기업은행장 직무대행,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임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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