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 출시…미세 진동 최대 25%↓

1·2차 완판 흥행…누적 135만 개 판매
일반 의자 대비 착석감 76.02% 개선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 [불스원 제공]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두 차례 사전 예약에서 모두 완판을 기록한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을 정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10년만에 더욱 새로워진 ‘뉴 베타젤’이 적용된 차량 전용 방석으로, 운전자가 주행 중 느끼는 엉덩이 배김과 허리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일반 차량용 방석 대비 약 76.02% 향상된 착석감을 제공해, 장시간 운전 시에도 보다 편안한 주행 환경을 완성한다.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일반 의자용 방석과 달리, 가운데가 움푹 파인 차량용 버킷 시트 구조에 최적화해 설계됐다. 건축 철강 구조물에서 착안한 상단보다 하단이 넓은 ‘2중 6각’ 구조를 적용해 허니콤 형태의 베타젤이 체압을 안정적으로 분산시키며, 외부 충격은 물론 차량 엔진과 노면 상태로 인해 발생하는 미세 진동까지 효과적으로 흡수·분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너링 시 몸 쏠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트 사이드 부분에는 단단한 H 베타젤을 적용해 안정적인 자세 유지를 돕고, 운전 중 체중이 집중되는 엉덩이와 허벅지 부위에는 부드러운 B 베타젤을 배치해 체중을 효율적으로 분산시킨다.

밸런스온의 핵심 소재인 베타젤은 외부 충격과 진동을 흡수·분산하는 특허 소재로,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미세 진동을 최대 25%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입증됐다. 더불어 SCI급 학술 논문에 게재된 연구 결과를 통해 만성적인 허리 피로 완화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확인돼, 출퇴근 운전은 물론 장거리 이동이 잦은 운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한다.

차미경 밸런스온 브랜드 매니저는 “누적 135만 개 이상 판매된 밸런스온 시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자인부터 소재까지 차량 환경에 특화된 제품을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자동차 순정 시트 위에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을 더해, 운전 중 당연하게 여겨왔던 엉덩이 배김과 허리 통증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한 드라이빙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밸런스온 차량용 방석은 공식 출시를 기념해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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