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19일부터 설 선물세트 판매…‘설캉스’ 연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에이블현대호텔앤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오는 19일부터 ‘2026 설 선물 세트(사진)’를 선보인다.

우선 ‘반얀트리 선물 세트’는 1++ No.9 등급 한우부터 과일, 전통 디저트, 지역 특산 식재료, 와인 등 명절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10종을 구성했다. 상품 구성에 따라 가격대는 12만원부터 74만원까지 다양하다. 현대 미술가 무라카미 다카시의 ‘미소 짓는 꽃’을 담은 ‘돔페리뇽 무라카미 다카시 스페셜 에디션’은 30병 한정 수량으로 준비했다.

반얀트리 서울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몽상클레르’도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나누기 좋은 파운드 케이크와 구움과자, 바통 등을 담은 햄퍼 S, A, B 세 가지 구성이다. 모든 세트에는 보냉백이 포함된다.

세계적인 웰니스 브랜드 ‘반얀트리 스파’의 제품과 바우처까지 폭넓게 마련했다. 선물을 통해 호텔에서의 여유로운 설 연휴, 이른바 ‘설캉스(설+호캉스)’ 경험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반얀트리 서울의 객실, 스파, 다이닝을 아우르는 비트윈(BTWIN) 멤버십과 기프트 카드도 설 선물로 마련됐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19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반얀트리 서울 클럽 로비에서 구매할 수 있다. 최소 3일 전 주문해야 한다.

반얀트리 서울 송주용 호텔 운영 본부장은 “반얀트리 서울이 엄선한 설 선물 세트가 받는 분들께 작은 응원,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휴식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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