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33세에도 소녀같은..밸런타인 무드, 스와로브스키와 연출

아리아나 그란데 [스와로브스키(Swarovski)제공]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올해 33살이 아리아나그란데가 소녀같은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스와로브스키는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Grande)와 함께한 밸런타인데이 캠페인을 공개했다.

스와로브스키의 럭셔리 이미지 때문에 잊기 쉬운 점은 이 브랜드가 체코 크리스탈밸리의 정통 주얼리 문화유산 계승자들의 전통을 오스트리아 등 중부유럽과 프랑스 등 서부 유럽으로 확산시킨 장인정신의 대명사라는 점이다.

한국의 해녀 컨셉트의 샹들리에, 미국령 마리아니제도의 티니안왕의 뿔형 왕관 등울 만들어낸 그곳에서는 창의적인 온고지신 장인들이 성장하고 있다.

스와로브스키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코닉한 사랑의 모티프인 하트와 화살에 하이 패션 감성을 더해 위트있게 재해석한 ‘이딜리아 하트(IdylliaHeart)’ 컬렉션을 선보인다.

모던 크리스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딜리아 참 컬렉션에는 빛의 미학을 향한 스와로브스키의 고유한 장인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큐피트의 화살을 연상시키는 리버서블 피어스 이어링은 크리스털 파베 하트와 글로시 핑크 에폭시 하트를 회전해 연출할 수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함께 매치할 수 있는 펜던트 네크리스는 한쪽 면에 샤토나주 세팅 지르코니아의 반짝임을, 다른 한쪽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펄 코팅을 통해 은은한 광채를 담아냈다. 특히 스와로브스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이딜리아 참(Idyllia Charm)’ 컬렉션은 다양한 주얼리 패밀리의 기존 아이템들과 함께 착용할 수 있는 컬렉터블한 피스들로 구성되었다고 한다.

각 디자인은 로맨스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과의 유대감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표현하고 있으며, 사랑을 착용하고, 나누고, 기념하는 경험으로 확장하며 밸런타인데이 시즌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정교한 파베와 포인티아지 기법을 활용해 제작된 참 피스들은 세팅과 마감, 그리고 크리스털 펄 디테일까지 더해져 완성도를 높였다. 모든 참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과 메탈 피니시로 완성되었으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주얼리 아이템과 자유롭게 조합해 착용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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