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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유튜브 캡처] |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은 공동 제작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를 다음달 25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에는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린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
28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윤후는 근육질의 몸매를 뽐내며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자신의 연애 경험과 근황을 꾸밈없이 전했다.
윤후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교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 있다”며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준다”고 공개될 연애 모습에 기대감을 모았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묻는 질문에는 “어깨?”라며 수줍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요즘은 헬스에 푹 빠져 있다. 일주일에 여섯 번 정도, 한 번 할 때 두 시간에서 두 시간 반 정도 운동한다”며 테토남 매력을 발산했다.
‘내 새끼의 연애’는 자녀의 연애 과정을 부모가 지켜보는 형식의 리얼리티 예능으로, 낯설고 서툰 청춘들의 솔직한 연애 이야기를 담아낸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시즌1에서는 개그맨 김대희, 배우 이철민, 가수 조갑경, 배우 이종혁, 배우 박호산, 셰프 안유성 등의 자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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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 [유튜브 캡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