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신기술]락앤락,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 선보여

“밥·국 전용 3종…전자레인지 최적화 안심소재 적용”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전자레인지 사용에 최적화된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사진)를 오는 2월 2일 출시한다.

이 회사는 1인가구, 맞벌이가구 증가로 식사를 간편하게 준비하고 보관하려는 수요에 주목해 ‘바로한끼 밥 용기’를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이번에 국용기까지 라인업을 확대해 ‘프레시 바로한끼 밥·국용기’를 출시한다. 밥용기 250㎖·355㎖와 국용기 600㎖ 3가지 용량으로 한 끼 식사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자레인지 사용에 적합한 도자기와 내열유리 2가지 소재로 선보여 몸체부터 뚜껑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냉동보관까지 가능해 조리·보관·해동을 한 번에 이어갈 수 있어 활용성을 높였다고. 유리 용기의 경우 오븐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실리콘 소재의 손잡이 구조로 뚜껑을 설계해 전자레인지 조리 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뚜껑의 스팀홀을 통해 밥의 촉촉한 식감을 유지해 갓 지은 밥처럼 즐길 수 있다고도 했다.

락앤락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의 식생활을 면밀히 반영해 출시한 제품으로, 실용적인 기능과 안전한 소재로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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