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5성급 맞춤형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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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조감도 [파르나스호텔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파르나스호텔이 운영사로 참여하는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사진)’가 3월부터 입주자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파르나스호텔은 3월 5일부터 5월 2일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사전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투어에서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 경쟁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 피트니스 클럽인 ‘메트로폴리탄 피트니스 클럽’ 투어와 스위트 룸에서의 인룸 다이닝 체험, 1:1 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초고액자산가(UHNWI)를 대상으로 한 국내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들어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파르나스호텔은 40여년 간 프리미엄 호텔을 운영해 온 노하우를 살려 일상 속에서 5성급 호텔에 준하는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24시간 리빙 컨시어지를 중심으로 프론트 데스크, 보안, 발레, 이동 지원, 차량 관리 서비스 등이 제공되며, 전문적인 하우스키핑, 청소, 세탁, 택배 수령 및 배송 등 체계적인 주거 서비스가 도입된다.
파인 다이닝 수준의 다이닝 서비스를 통해 마스터 셰프가 직접 준비하는 식사는 물론, 인룸 다이닝 주문, 메뉴 예약, 식이 관리까지 개인 맞춤형 식음 관리 체계가 제공될 예정이다.
웰니스 영역에서도 호텔 운영 노하우가 적용된다. 웰니스 컨시어지를 중심으로 신체 상태와 개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관리가 이뤄지며, 피트니스 및 프로그램 예약, 골프 레슨, 문화 프로그램 등 일상 속 건강과 여가를 아우르는 서비스가 운영된다.
공간 설계에는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참여해 시니어 주거에 최적화된 세대 내부 설계와 커뮤니티 공간을 완성했다. 무단차 플로어와 안전 손잡이, SOS 스위치 등 이동과 생활의 안전성을 강화했다.
조경은 선유도공원, 청계천 복원 프로젝트 등을 이끈 정영선 조경가가 참여해, 남산 녹지의 흐름을 단지 내부로 연결한 도심 속 조경 공간을 구현한다.
파르나스호텔 관계자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국내 실버 산업에 새로운 획을 그을 역사적인 프로젝트”라며 “3월부터 시작되는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 통해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에서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미리 만나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