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즌 딸기음료 2종 리뉴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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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태제과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해태제과의 빨라쪼가 고르곤졸라 맛의 치즈 젤라또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지난해 선보인 흑임자 젤라또에 이은 건강 젤라또 시리즈 5탄이다. 고르곤졸라의 짭쪼름한 풍미가 젤라또의 부드러운 달콤함과 어우러진 게 특징이다. 덴마크의 신선한 원유로 만든 고르곤졸라에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뿌려 짭짤한 맛을 더했다.
딸기 음료 2종도 리뉴얼 출시한다. ‘딸기 라떼’와 ‘딸기 그린티 라떼’로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한국인 누구나 좋아하는 고르곤졸라의 풍미를 프리미엄 젤라또에 건강하게 담은 웰빙 치즈 디저트”라며 “단맛과 짠맛의 부드러운 조화로 마니아층은 물론 일반 대중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