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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주영 인스타그램 캡처] |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배우 차주영은 본인이 겪고 있는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을 사진과 영상 등으로 공개했다.
차주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5년 전”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길거리 위 코피가 쏟아져 있는 장면이 있었다. “와, 코피가 안 멈춰. 또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였다.
이어 “한 시간 넘게”라는 글과 함께 세면대 영상, 응급관찰실로 추정되는 공간 내 출혈량을 확인할 수 있는 영상, 링거를 맞고 있는 영상 등도 함께 공개했다.
차주영은 최근 건강상 이유로 공식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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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주영 인스타그램 캡처] |
지난달 26일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차주영 배우는 건강상 사유로 예정돼 있던 공식 일정 및 일부 활동을 당분간 참석하지 못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소속사는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했다”며 “현재는 수술 후 회복 및 경과 관찰이 필요한 단계”라고 덧붙였다.
또 “충분한 치료 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했다.
차주영은 ‘치즈인더트랩’, ‘구르미 그린 달빛’,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더 글로리’로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된 차주영은 오는 28일 개봉하는 영화 ‘시스터’, 3월 방송하는 ENA 드라마 ‘클라이맥스’에서 다시 모습을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