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

24일 근로자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 선정서 수여식에서 이장근(왼쪽 세번째부터) 롯데GRS 안전경영센터 부문장과 신수환 안전보건공단 서울동부지사장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GRS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건강증진활동 우수사업장’은 고용노동부 고시에 따라 근로자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건강증진 체계 구축 및 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평가해 우수한 사업장을 선정하는 제도다.

롯데GRS는 근로자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중점을 둔 보건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찾아가는 건강상담실’, ‘근골제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롯데GRS는 “앞으로도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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