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 헌혈 캠페인 확산 위해 기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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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요아정은 대학가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에 약 550만원 상당의 제품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요아정은 지난 3일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진행된 신학기 헌혈 캠페인을 통해 자사 제품 ‘파베생초콜릿(딸기요거트맛)’ 280개를 헌혈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새학기를 맞아 대학생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나눔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널리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헌혈에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인기 디저트를 기념품으로 마련한 만큼, 교내 헌혈 참여 분위기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아정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대학가 헌혈 참여 확대와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