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쿠팡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쿠팡이 오는 15일까지 ‘쿠팡 게임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스테이션·닌텐도·HP·레노버·로지텍·벤큐·레이저·앱코 등이 참여한다. 게임 콘솔·타이틀·게이밍 노트북·키보드·모니터·마우스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닌텐도 스위치 2’는 한정수량 특가로 선보인다. 로지텍 ‘PRO X SUPERLIGHT 게이밍 무선 마우스’는 31% 할인한 10만9000원에 판매한다. 플레이스테이션은 지난 5일 출시된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를 선보인다.
정기동 쿠팡 가전디지털 본부장은 “게이머뿐만 아니라 게임 환경 구축에 필요한 IT 기기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