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대 신선란·반값 삼겹살…홈플러스 “물가안정 총공세”

12일부터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


[홈플러스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홈플러스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AI 물가안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먼저 미국산 백색 신선란(30구)을 5790원에 선보인다. 한돈 YBD 황금돼지 삼겹살·목심(100g)은 멤버십 50% 할인을 적용해 2200원이다. 청도 미나리(봉)는 멤버십 대상 반값인 2990원에 판다.

냉동새우살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한다. 하림 봉지라면·즉석밥 등 70여 종은 멤버십 회원 3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 할인한다.

1+1 행사는 백설 코인육수·참치액(7종) 7990원, 피자(5종) 9990원으로 준비했다. 스낵·비스킷 60여 종은 1000원에 10+1 혜택을 제공한다.

신상품도 있다. 해태 시즌 한정 제과(5종) 1990원부터다. 심플러스 올인원 침구세트 SS는 1만9900원·Q는 2만9900원이다. 접이식 경량 핸드카트는 9990원이다.

김상진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장바구니 필수 품목에 혜택을 집중해 물가 안정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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