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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끗한나라] |
대표 제품부터 신제품까지 할인 적용…생활용품 실속 구매 기회 확대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깨끗한나라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 행사를 열고 생활필수품 할인전에 나섰다. 화장지와 생리대, 물티슈, 키친타올 등 주요 제품을 최대 61% 할인 판매하며 자사몰 고객 잡기에 나선 것이다.
깨끗한나라는 공식 자사몰 ‘깨끗한나라몰’에서 고객 감사 의미를 담은 ‘국민 감사 빅-쎄일’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60년간 브랜드를 이용해 온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생활필수품 브랜드로서 고객 가치를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깨끗한나라몰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 기간 주요 생활용품을 최대 61%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대표 제품뿐 아니라 최근 선보인 신제품에도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행사 대상 브랜드는 화장지 ‘깨끗한나라’, 생리대 ‘순수한면’과 ‘디어스킨’, 아기 기저귀 ‘보솜이’, 반려동물용품 ‘포포몽’ 등이다. 화장지와 미용티슈, 물티슈, 생리대, 기저귀 등 생활 전반에 필요한 제품군이 포함돼 한 번에 실속 구매가 가능하도록 했다.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대상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모두 12명에게 ‘시세이도 리바이탈 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을 증정한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감사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다양한 제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