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수원 용광사 뒷산에 불…안전사고 주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22일 오후 4시 6분쯤 경기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용광사 인근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용광사 뒤 산의 나무가 불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헬기 등 장비 16대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하고 있다.

수원시는 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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