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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스포츠 트레일러닝 컬렉션 화보 [코오롱스포츠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코오롱스포츠가 2026년 S/S(가을·겨울) 시즌 트레일러닝 전용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입문자부터 전문 러너까지 아우르는 ‘헤드 투 토(Head-to-Toe)’ 구성으로 선보인다. 테크니컬 의류 라인업은 기온 차가 크고 기상 변화가 잦은 산악 환경을 고려했다.
트레일러닝 신발은 전문성에 따라 세 모델로 나눴다. ‘TL-X’와 ‘TL-P’ 모델에는 코오롱스포츠가 자체 개발한 질소 주입 방식의 미드솔 기술 ‘하이퍼리프(HYPERLEAP)’를 적용했다. ‘하이퍼리프’는 뛰어난 반발력과 안정적인 쿠셔닝을 동시에 제공하는 핵심 기술이다.
코오롱스포츠 관계자는 “완성도 높은 라인업을 통해 트레일러닝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