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속노화’·‘토마토 코어’ 트렌드 반영…14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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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트 치킨 카차토레 [애슐리퀸즈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가 26일부터 봄 시즌 테마 메뉴 ‘토마토&바질’ 신메뉴 14종을 전국 110여개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저속노화 트렌드’와 ‘토마토 코어’ 감성을 반영했다. 토마토 까르니타스 타코, 바질 살사 베르데 포크, 로스트 치킨 카차토레, 스페니쉬 시푸드 토마토 빠에야, D.I.Y 토마토 마라탕, 짭짤이 토마토 등이다. 짭짤이 토마토는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토마토 살사 베이컨 스테이크(1만9900원)도 새롭게 선보인다.
시즌 론칭에 맞춰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토마토 사진을 올리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챌린지 ‘힙한 토마토 자랑대회’도 마련했다. 당첨자에게는 애슐리 캐시, 식사권, 시즌 한정 굿즈를 증정한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이번 토마토 시즌은 건강과 트렌드를 동시에 반영한 기획”이라며 “토마토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통해 고객에게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