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 찰떡파이’ 등 건·빙과 라인업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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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웰푸드가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스타일) 피스타치오맛’ 흥행에 힘입어 제품 라인업을 건·빙과 총 6종(사진)으로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명가 찰떡파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출시 1주일 만에 공식몰에서 완판되며 추가 생산에 돌입했다. 롯데웰푸드는 4월까지 신제품 5종을 추가 출시한다. 모든 제품에는 튀르키예산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를 사용했다.
추가로 선보이는 건과 제품은 ‘두바이st 쫀득 만쥬’, ‘크런키데빌 피스타치오맛’, ‘크런키 초코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 3종이다. 크런키 초코바는 웨이퍼롤 속 피스타치오 크림에 카다이프 토핑을 더했다. 크런키데빌은 피스타치오 원물이 함유된 스위트에 퍼프·블랙쿠키칩을 결합했다.
빙과 2종도 출시한다. ‘크런키 모나카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카다이프 혼합 초콜릿과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을 모나카로 감쌌다. ‘크런키바 두바이st 피스타치오맛’은 초코 아이스크림 겉면을 카다이프가 섞인 피스타치오 초코로 코팅한 바 형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두바이 디저트 열풍은 연일 화제를 모으며 단순 유행을 넘어 하나의 미식 장르가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6종은 물론,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 즐거움을 주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