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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 5주간 접수…최다접수기관상 신설
수상작은 연말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서 전시 예정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는 구로구와 금천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코웨이 환경사랑 그림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행사로,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환경의 소중함을 이해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해 열린 1회 공모전에는 200점이 넘는 작품이 접수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참여 대상을 확대했다. 구로구 또는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 소재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깨끗한 물, 맑은 공기가 만드는 지구’로, 참가자는 환경 보호와 관련한 다양한 메시지를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작품은 8절 도화지에 자유 형식으로 그리면 되며, 초등학생 본인이 직접 그린 작품만 출품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10일까지다. 응모는 코웨이 공모전 사이트나 공모전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심사는 어린이 미술대회 전문 심사위원 교수 2인이 맡는다. 표현력과 감성, 창의력, 완성도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50명 등을 선정할 예정이다. 올해는 참여 활성화를 위해 가장 많은 작품을 접수한 단체에 주는 ‘최다접수기관상’도 새로 마련했다.
수상작은 5월 27일 발표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수여된다. 선정된 작품은 연말 서울 구로구 지타워 코웨이 본사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코웨이 사회공헌 사진전’에서도 전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