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MV 출연 ‘깜짝 포착’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악동뮤지션(AKMU) 이찬혁의 열애설 상대였던 배우 하지수가 악뮤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3일 악뮤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악뮤의 네 번째 정규 앨범 ‘개화’(FLOWERING) 수록곡인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가 오픈됐다. 공개된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서 악뮤와 댄서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춘다.

해당 뮤직비디오에는 의외의 인물들이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그중 한 명은 바로 이찬혁과 열애설이 났었던 하지수다.

앞서 이찬혁과 하지수는 지난해 1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이찬혁의 프로젝트그룹인 이찬혁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의 타이틀곡 ‘춤’ 뮤직비디오로 인연을 맺었다.

당시 이찬혁과 하지수는 ‘우산’ 뮤직비디오에서 풋풋한 커플 연기를 펼친 바 있다.

그러나 열애설과 관련 이찬혁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능하다”며 선을 그었다.

한편 이찬혁은 지난 2014년 악뮤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왔다. 하지수는 2018년 스텔라 장의 ‘아이 고’(I GO)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이후 단편영화 출연과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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