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8일 오후 6시 온라인 쇼케이스 개최

2013년 출시 ‘몬스터길들이기’ 후속작
오는 15일 글로벌 출격…인게임 정보 공개
온·오프라인 이벤트 진행…쇼케이스 보상도

넷마블의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 온라인 쇼케이스 소개 이미지 [넷마블 제공]


[헤럴드경제=차민주 기자] 넷마블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신작 ‘몬길: 스타다이브(STAR DIVE)’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이날 오후 6시부터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몬길: STAR DIVE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한국어·영어·일본어 3개 언어로 동시 진행된다. 이동조 넷마블몬스터 프로듀서(PD)와 넷마블 강동기 사업부장 등 다양한 출연진이 등장해 이용자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몬길: STAR DIVE’의 주 무대인 세계관 ‘벨라나’를 비롯해 몬스터 테이밍, 전투 시스템 등 핵심 인게임 콘텐츠를 소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온·오프라인 이벤트 계획과 함께 처음 공개되는 신규 영상과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쇼케이스 시청자를 위한 특별 보상도 마련했다.

‘몬길: STAR DIVE’는 지난 2013년 출시 후 인기를 얻으며 모바일 수집형 RPG 장르의 대중화를 이끈 ‘몬스터 길들이기’의 후속작이다.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고품질 캐릭터와 스토리 연출 ▷3인 파티 기반 실시간 태그 플레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 액션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 컬렉팅’ 시스템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몬길: STAR DIVE’의 오는 15일 글로벌 정식 출시에 앞서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브랜드 사이트에서 휴대폰 번호 등록 시 수인족 힐러 캐릭터 ‘프란시스’를 획득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사전등록 참여 시 ‘약속의 나침반’ 10개 등 주요 인게임 재화를 포함한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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