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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는 성폭력 인식의 달과 데님데이를 기념해 오는 4 월 29일 오전10 시 ‘데님백&키체인 만들기’ 이벤트를 개최한다.
로스앤젤레스 한인타운 소재 KFAM 사무실(3727 West 6th St, Los Angeles, CA 90020)에서 진행되며, 링크(https://forms.gle/ekWhsNZ5BoqywGZ16)를 통해 신청한 선착순 15명에 한한다.참가비는 없다.
매년 4 월은 성폭력 인식의 달로,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연대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펼쳐진다. 특히 4 월 마지막 주 수요일은’데님데이(Denim Day)’로 1999 년 이탈리아에서 시작된 국제 연대 캠페인이다. 이날 청바지를착용하는 것은 ‘피해자에게는 잘못이 없다’는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행동으로, 현재전 세계 수백만 명이 참여하는 성폭력 인식의 날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데님 소재를 활용해 나만의 데님백을 꾸미고, 키체인을 직접 제작하는 체험형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한국어로 진행되며, 모든 재료는 현장에서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