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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웨이] |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인스타그램 인증 방식 진행
우수 참가자 추첨 통해 비렉스 안마의자·스피커 등 증정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웨이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 사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강과 바다 등 수변을 달리거나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일상 속 환경보호 문화를 확산하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2022년부터 누적 63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사전 참가 신청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할 수 있다. 코웨이는 신청자 가운데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키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네오누리콤과 협력해 제작했다. 친환경 소재 볼캡과 집게, 봉투, 장갑, 파우치 등 리버플로깅 활동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물가 주변 쓰레기를 수거한 뒤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인 인스타그램에 활동 사진을 올리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코웨이는 캠페인 종료 후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추첨을 통해 ‘비렉스’ 마인 플러스 안마의자, 마샬 액톤3 블루투스 스피커, 스타벅스 모바일 상품권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코웨이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이라며 “포근한 봄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수변을 산책하며 환경보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