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상용차 대상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 진행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진행
대상 휠 밸런스 등 무상 점검 진행


[한국타이어 제공]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전국 주요 3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운행이 잦은 트럭·버스 등 상용차 특성을 고려해 타이어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계절 변화에 따른 기온 변동으로 발생할 수 있는 공기압 변화 및 성능 저하를 관리함으로써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동시 진행된다.

한국타이어는 행사 기간 동안 각 휴게소 현장에서 상용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무상 안전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며 올바른 타이어 장착 및 관리 요령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전문 기술 엔지니어로 구성된 전담 팀이 상주해 핸들 떨림이 발생하는 차량을 중심으로 휠 밸런스를 점검하고, 타이어 마모 상태 및 외관 손상 여부 등 주요 항목을 종합적으로 확인한다.

행사장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물티슈를 증정하며, 안전점검 참여 고객에게는 손톱깎이 세트를, 설문 조사 참여 고객에게는 세면도구 세트, 장우산 등 사은품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의 멤버십 앱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LED 전자 경광봉을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총 450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지급한다.

이와 함, 행사장에서는 한국타이어의 혁신 테크놀로지가 집약된 상용차 타이어 라인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대형 카고트럭트랙터 전륜용 타이어 ‘스마트플렉스 AH51+’를 비롯해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 트럭·버스용 제품 전시를 통해 뛰어난 제품 경쟁력과 기술력을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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