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소상공인 유공자 모집…20일부터 접수

[중기부]


소상공인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단체 등 포상
내달 29일까지 접수


[헤럴드경제=부애리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모범 소상공인 등에 대한 포상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중기부는 소상공인의 자긍심 고취와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11월5일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포상을 진행하고 있다.

포상 분야는 ▷모범 소상공인 ▷소상공인 육성공로자 ▷지원 우수단체 등 3개 부문으로 나뉜다. 탁월한 성과로 타 기업에 모범이 되는 소상공인과 소상공인 육성·발전, 애로 해소 및 규제개선 등에 기여한 유공자와 단체를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포상의 훈격은 ▷산업 훈·포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중기부 장관 표창 등으로 구성된다.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오는 9월 포상 규모를 확정한 후 ‘2026년 대한민국 소상공인 대회’에서 최종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및 단체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29일 오후 6시까지 공고문에 명시된 제출 서류를 준비해 국 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역센터, 소상공인연합회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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