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글래스 마스터 세트’ 첫 공개
현장 체험·특가 판매 진행
현장 체험·특가 판매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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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스원은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불스원 제공] |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자동차용품 기업 불스원이 프리미엄 디테일링 브랜드 ‘루나틱폴리시’ 팝업스토어를 열고 오프라인 접점 확대에 나섰다.
불스원은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자동차 디테일링 유튜버 ‘샤인프릭’이 참여해 세차 방법과 제품 활용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독자 20만명대의 자동차 관련 채널을 운영하는 크리에이터와의 협업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의도다.
팝업에서는 신제품 ‘글래스 마스터 세트’도 처음으로 공개된다. 유막 제거제와 발수 코팅제, 전용 스펀지로 구성된 제품으로, 차량 유리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발수 효과는 장기간 유지되도록 설계됐다.
이외에도 루나틱폴리시 전 제품군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을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이벤트가 함께 운영된다. 일부 한정 상품과 굿즈도 별도로 판매된다.
불스원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루나틱폴리시 제품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샤인프릭과 함께하는 시연과 다양한 현장 혜택을 통해 방문객들이 루나틱폴리시의 특장점과 매력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