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는 즉시 시원하게…블랙야크, ‘에어로프레쉬’ 출시

‘에어로프레쉬’ 화보 [블랙야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블랙야크가 여름을 앞두고 냉감 반팔티 ‘에어로프레쉬(AERO FRESH)’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에어로프레쉬는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에어로프레쉬A’는 눈에 보이는 미세한 에어홀 소재와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쾌적하고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한다. ‘에어로프레쉬K’는 초냉감 원사 키네티 쿨(Kineti Cool)과 천연 미네랄이 함유된 프리미엄 경량 나일론 소재로 냉감 기능을 극대화했다.

대표 제품인 ‘에어로프레쉬A 집업 반팔 티셔츠’는 스웨덴 폴리진(Polygiene) 사의 항균·소취 기술로 땀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 증식을 억제해 장시간 착용에도 쾌적함을 유지한다. 신축성이 우수한 원단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을 적용했다. 세미 루즈핏 집업 스타일에 절개 디테일과 밑단 스트링으로 다양한 실루엣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그레이시 블루·소프트 오렌지 3가지 색으로 출시한다.

라인업은 카라 반팔티, 피케 카라 반팔티, 포켓 반팔티, 브이넥 반팔티, 반팔 원피스 등 스포티한 스타일부터 단정한 카라 디자인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동일 소재의 하의와 셋업으로 매치하면 여행·바캉스·트레킹 등에서 활용하기 좋은 시원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 등 기후 변동이 반복되며 냉감 의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는 여름철, 에어로프레쉬로 시원하고 쾌적한 일상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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