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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제49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경연대회. [부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정형기 기자] ‘제50회 부산동래 전국전통예술 경연대회’가 다음달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부산민속예술관에서 개최된다.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재능 있는 신인들을 대거 발굴·육성해 예술적 성장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 전통예술의 가치 전달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경연은 전통무용과 전통기악 2개 분야로 나눠 경연 부문은 명인부, 일반부, 중·고등부, 신인부(무용) 등 4개로 운영된다. 대회 명인부의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국무총리상과 시상금 5백만원, 종합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시상금 3백만원, 그 밖의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시상금이 주어진다.
특히 명인부 종합대상 수상자에게는 초청공연 섭외와 문화대학 강좌 개설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과 접수는 18일부터 6월 15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사)부산민속예술보존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