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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명지국제도시가 교통 인프라 확충 기대감과 함께 주거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단~녹산선과 강서선 등 주요 철도망 사업이 추진되면서 향후 교통 여건 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신세계건설이 공급 중인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최근 일부 잔여 호실을 대상으로 다양한 입주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실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조건을 마련하면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과 연계되는 하단~녹산선 사업 추진 기대감이 있는 지역에 위치해 있다. 최근 강서선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서 교통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 명지IC와 을숙도대교 등을 통한 광역 교통망도 이용 가능하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 물량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공급 물량 축소와 함께 실거주형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빌리브 명지 듀클래스’는 전용 84㎡ 중심 설계와 함께 2.5m 층고를 적용했으며, 판상형 구조와 일부 2면 개방형 설계를 도입했다. 피트니스, 독서실, 재택근무실 등 커뮤니티 시설도 함께 마련된다.
교육 환경으로는 도보권 초·중학교와 함께 2028년 개교 예정인 로얄러셀스쿨(계획)과의 인접성이 거론된다. 홍보관은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호IC 인근에서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