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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 상인 인사 |
[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진교훈 강서구청장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오전 0시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진교훈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으로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을 찾았다. 강서농산물도매시장은 서남권 물류의 시작점이자 강서구에서 가장 먼저 새벽을 여는 민생 현장이다.
이번 일정은 지난 보궐선거 이후 2년 6개월 동안 1분 1초를 아껴가며 구정에 혼신을 다했던 것과 같이 선거운동 기간에도 최선을 다해 끝까지 구민과 함께하겠다는 진교훈 후보의 강한 의지가 담긴 행보다.
진 후보는 이날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기에 앞서 20일 오후 11시 30분에 한국시장도매인연합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21일 자정부터 도매시장 곳곳을 다니며 새벽에도 묵묵히 일터를 지키는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어 새벽 4시 30분에는 강서공영버스 차고지를 찾아 첫차 운행에 나서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으며, 오전 7시 30분부터는 화곡역 사거리에서 출근길 구민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지지를 호소했다.
진교훈 후보는 “새벽을 여는 주민들과 함께 선거운동을 시작하니 어느 때보다 더 큰 책임감을 느낀다” 며 “현장에서 들려주신 생생한 목소리를 가슴에 새기고 구민과 함께 뛴다는 심정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검증된 능력과 압도적인 추진력으로 강서의 숙원사업을 반드시 해결하고 더 큰 강서발전으로 강서구민께 보답하겠다” 고 강조했다.
진교훈 후보는 지난 2023년 보궐선거 당시에도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28일 0시에 화곡동 주택가 골목 및 안심귀갓길을 점검하며 선거운동을 시작해 화제를 모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