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준호, 9월 14일 첫 베스트 앨범 ‘원’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의 멤버 준호가 오는 9월 14일 첫 베스트 앨범 ‘원(ONE)’을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앨범의 정식 명칭은 준호의 일본 베스트 솔로 앨범과 같다”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일본에서 발표한 자작곡 11곡을 엄선, 한국어로 직접 개사해 앨범에 담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소 굿(SO GOOD)’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키미노코에’, ‘필(FEEL)’ 등의 앨범에 담긴 곡들로 구성돼 있다.

한편, 준호는 오는 9월 19~20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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