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존 어패럴’ 공식 론칭

골프존이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존 어패럴’을 공식 론칭했다. [골프존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골프존이 골프웨어 브랜드 ‘골프존 어패럴’을 공식 론칭하고 출시하고 올해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골프존은 ‘골프존 어패럴’을 통해 의류사업에 첫 발을 내디뎠다.

골프존 측은 “세상에 없던 골프를 만든다는 골프존의 ‘PLAY DIFFERENT’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골프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모던함과 기능성을 결합한 플레이 웨어(Play Wear)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골프존 어패럴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컬러에 첨단 소재를 적용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완성됐다. 제품 라인업은 남성, 여성 골프웨어와 액세서리 및 골프존 캐릭터인 ‘버디패밀리’ 디자인을 녹여낸 키치한 상품 등으로 구성됐다.

공식 론칭과 함께 공개된 골프존 어패럴 2025 봄·여름 컬렉션은 모던함이 묻어 나오는 블랙 앤 화이트, 네이비 등의 베이직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했다.

골프존 어패럴은 온라인 골프존 모바일 앱과 골핑, 골프존커머스 스타일캐디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28일까지 론칭 기념 기획전도 진행한다.

골프존 브랜드상품사업부 임동진 사업부장은 “’골프존 어패럴’은 골프존이 새롭게 선보이는 골프존 아이덴티티와 글로벌 골프의류 제조회사의 품질 및 노하우가 결합된 의류 브랜드로서 향후 골프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상에 없던 골프존 어패럴의 플레이 웨어가 골프 의류 시장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성공적인 브랜드 시장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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