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후원협약에서 KLPGA 임희정(오른쪽)이 히니스 손희주 대표와 기념 촬영에 임했다.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사막여우’ 임희정(두산건설)이 프리미엄 뷰티·퍼스널케어 브랜드 히니스(hiniis)와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소속사가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희정은 2026 시즌 동안 히니스 제품을 지원받으며 브랜드 홍보 활동에 함께할 예정이다. 히니스는 임희정과 함께 라운드와 훈련 이후 두피 및 피부 회복 관리까지 이어지는 ‘골프 라이프스타일 맞춤 케어 루틴’을 제안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확장해 나간다.
임희정은 KLPGA 투어 메이저 2회 포함 통산 5승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적과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온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다. 지난 해는 부상을 극복하고 27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1회 포함 톱10 8회를 기록했다.
또한 임희정은 뛰어난 실력은 물론 성실한 태도와 친근한 팬 서비스로 2년 연속 KLPGA 인기상 수상, 7년 연속 KLPGA 홍보모델에 선정되는 등 다양한 영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희정은 “라운드와 훈련이 반복되면서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두피와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다”며 “히니스와 함께 필드 안팎에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후원 체결 소감을 전했다.
히니스는 프리미엄 뷰티·퍼스널케어 브랜드다. 히니스 관계자는 “임희정 선수의 성실함과 깨끗한 이미지가 ‘성분이 곧 품격’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잘 맞닿아 있다”며 “필드 위 퍼포먼스뿐 아니라 라운드 이후 두피 및 피부 회복 루틴까지 함께 고민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