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 넥센타이어 인턴 성장기 담은 오피스 드라마 ‘넥생’ 공개

배우 고창석·김규남 출연, 세대 공감 직장인 콘텐츠
중년 인턴과 MZ 인턴 성장기 담아 400만뷰 돌파


대홍기획이 넥센타이어의 디지털 브랜딩 강화를 위해 선보인 웹드라마 ‘넥생’. [대홍기획 제공]


[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대홍기획은 넥센타이어의 디지털 브랜딩 강화를 위해 선보인 웹드라마 ‘넥생’이 2화까지 공개한 가운데 유튜브 조회수 400만회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넥센타이어 라이프(NEXEN LIFE)’와 ‘새로운 삶(NEXT 生)’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콘텐츠는 배우 고창석과 김규남이 출연해 퇴사 후 인턴으로 재도전하는 중년과 사회 초년생 Z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렸다.

잠재 고객인 MZ세대부터 주요 구매층인 4050 세대까지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내는 세대 통합 콘텐츠로 기획돼 직장인들이 겪는 갈등과 공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촬영은 모두 서울 마곡 넥센타이어 중앙연구소 ‘더넥센유니버시티’에서 진행됐다. 인턴십 도전 과정에 ‘엔프리즈S’, ‘엔페라 슈프림’ 등 주요 제품과 전기차 전용 기술 ‘EV루트’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넥생’은 총 5부작으로 구성됐으며 5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선공개편과 본편이 넥센타이어 공식 유튜브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대홍기획 관계자는 “최근 오피스 드라마는 다양한 세대의 경험을 압축적으로 전달하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넥센타이어의 회사 생활을 소재로 브랜드와 소비자간 접점을 자연스럽게 확대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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