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초코맛 스틱 젤리형 숙취해소제 선보여
Z세대 취향 저격…디저트 계열로 라인업 대폭 확장
Z세대 취향 저격…디저트 계열로 라인업 대폭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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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젤리형 숙취해소 제품 ‘컨디션스틱 초코·민트초코’. [HK이노엔 제공] |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HK이노엔이 숙취해소 제품 브랜드 ‘컨디션’의 신제품 ‘컨디션스틱 초코’와 ‘컨디션스틱 민트초코’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최초의 초코맛 스틱 젤리형 숙취해소 제품이다. 기존 과일 맛 중심의 라인업에서 벗어나 디저트 계열로 맛을 확장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초코의 달콤함과 민트초코의 상큼함을 구현하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가이드라인에 따라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한 독자개발 소재를 함유해 기존 컨디션의 숙취해소 효능을 유지했다.
HK이노엔은 최근 Z세대를 중심으로 변화하는 음주 트렌드에 대응해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컨디션 제로 스파클링’, ‘컨디션스틱 제로’ 등 제로 슈거 라인업을 구축한 데 이어, 이번 맛 다변화를 통해 트렌디한 ‘술자리 필수템’으로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HK이노엔 음료마케팅팀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즐거움을 제공한다”며 “술자리 전후로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1992년 출시된 컨디션 브랜드는 현재 컨디션 헛개, 레이디, CEO, 환, 스틱 등 총 7가지 라인업을 갖추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고 있다.




